경기도 장애인 일자리 예산 역대 최대

경기도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합니다. 장애인분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맞춤형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응원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경기도 장애인 일자리 예산 역대 최대

역대 최대 2353억원 예산 투입, 1만여 개 일자리 창출

경기도는 올해 장애인 일자리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2353억원을 투입하여 총 1만115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예산이 240억원(11.1%) 증가하고, 일자리 수는 952개(10.3%) 확대된 수치입니다.

맞춤형 일자리 확대와 처우 개선

장애 유형과 정도에 따라 맞춤형 일자리 수를 늘리고,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이용하는 훈련 장애인에게는 기회수당을 지속적으로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장애인분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시설 내에서 사회적 가치 생산 활동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일자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다양한 직업훈련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는 시각장애인 안마사 심화 직업훈련, 중증장애인 직업재활교육, 택시운전원 양성,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관리사 양성 등 참여자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 확대 목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은 법정 의무 고용률인 3.8%보다 높은 5%의 도정 목표를 설정하여 장애인 고용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장애인 청년 인턴제와 장애인 생산품 구입 연계 고용 강화를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다짐

경기도 관계자는 “고령화와 경제 침체 등으로 장애인의 경제 활동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지만, 장애인분들이 자신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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