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1년 동안 차량 주행거리를 줄이면 최대 5만 원 상당의 현금성 포인트를 돌려받을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제도인데요. 환경도 지키고, 알뜰한 혜택도 챙길 수 있는 이번 기회를 꼭 놓치지 마세요!

승용차 마일리지란?
승용차 마일리지는 1년 동안 주행거리를 줄인 만큼 최대 5만 마일리지(5만 원 상당)를 현금성 포인트로 돌려받는 제도입니다.
5만 마일리지의 가치를 쉽게 설명드리자면, 요즘 치킨 한 마리 가격이 2만 원에서 2.5만 원 사이이니 최대 혜택을 받으시면 치킨 두 마리 값 정도의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현금 전환(계좌이체), 모바일 상품권 구매, 세금 납부(ETAX) 등 다양한 곳에서 현금처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2월 27일 마감)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지만, 마감일이 임박했을 때는 온라인 신청이 가장 빠르고 편리합니다.
- 온라인 신청 (가장 권장)
통합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ecomileage.seoul.go.kr)에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진행해주세요.
[승용차 마일리지] 메뉴에서 차량 번호와 소유주 정보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단계는 최초 주행거리 사진 등록입니다! 차량 정면 번호판 사진과 현재 계기판 사진을 찍어 업로드해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 오프라인 신청
가까운 구청이나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이때 차량 사진을 꼭 지참해 주세요.
참여 대상 및 조건
| 구분 | 내용 |
|---|---|
| 대상 | 서울시 주소지의 비영업용 12인승 이하 승용·승합차 |
| 제외 대상 | 법인차량, 렌터카,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차 (친환경 차량은 탄소 배출이 적어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으니 내연기관 차량 위주로 참여해 주세요) |
| 평가 시기 | 올해 10월까지 주행거리 감축 정도를 평가하여 마일리지를 지급 |
꼭 기억하세요! 신청 마감과 주의사항
이번 신청은 2026년 2월 27일(금) 23:59에 종료됩니다. 마감 시간이 임박하면 사진을 찍으러 밤늦게 주차장까지 내려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니, 지금 바로 차량 번호판과 계기판 사진을 미리 찍어 두시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환경도 지키고 알뜰한 혜택도 챙길 수 있는 승용차 마일리지, 이번 기회에 꼭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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