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 소상공인 상생보험 지원 환영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소상공인분들께 희소식이 될 ‘무료 상생보험 지원사업’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금융위원회와 지방자치단체, 보험업계가 힘을 모아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뜻깊은 협약을 체결했는데요, 그 내용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소공연, 소상공인 상생보험 지원 환영

소상공인연합회, 상생보험 지원사업 적극 환영

소상공인연합회는 금융위원회와 6개 지방자치단체, 보험업권이 함께 체결한 ‘소상공인·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상생보험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고물가와 내수 부진, 유가 급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300억 원 규모 상생 기금 조성 및 2조 원 포용 금융 추진

이번 협약의 핵심은 보험업계가 300억 원 규모의 상생 기금을 조성하고, 앞으로 5년간 2조 원 규모의 포용 금융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신용생명보험과 지역별 맞춤형 손해보험 지원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번 사업의 주요 성과로 두 가지를 꼽았습니다.

  • 신용생명보험: 사망이나 질병 시 대출금을 대신 상환해 소상공인과 유가족의 채무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입니다. 기업은행 우대금리(0.3%포인트)와 햇살론 보증료율 인하와 연계되어 금융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됩니다.
  • 지역별 맞춤형 손해보험: 경남(화재 배상책임), 충북(소상공인 사이버 케어), 광주(영업 배상책임) 등 각 지역 특성에 맞춘 보험 설계로 소상공인들이 안심하고 사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전국 네트워크 활용한 홍보 및 안내 강화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번 협약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에 힘쓸 계획입니다.

송치영 회장의 다짐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앞으로도 정부 및 금융권과 긴밀히 협력하여 소상공인의 의견이 반영된 맞춤형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소상공인이 안심할 수 있는 상생형 사회안전망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상생보험 지원사업이 소상공인 여러분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관련 소식과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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