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소상공인 여러분께 희소식이 될 정부의 새로운 금융 지원 정책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사업을 잘 운영하시는 분들께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는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 대출’이 출시되어 많은 분들의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 대출 출시
정부는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 대출’을 11월 17일부터 은행별로 순차적으로 출시하였습니다. 이 대출은 매출액 증대 등 경쟁력 강화 계획을 입증한 소상공인에게 최대 1억원(개인사업자는 5,000만원), 최대 10년 분할상환(최대 3년 거치) 조건으로 지원됩니다.
대출 지원 규모 및 조건
은행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3년간 3,000억원을 출연하며, 이를 바탕으로 총 3조 3,000억원 규모의 보증부 대출을 제공합니다. 신청 자격은 현재 사업체를 운영 중이며 신용 평점 710점 이상, 사업 기간 1년 이상, 그리고 수익성 및 매출액 증대 등 일정 수준의 경쟁력 강화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편리한 대출 신청 절차
이번 대출은 은행이 보증서를 심사·발급하는 위탁보증 방식으로, 소상공인께서는 지역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하지 않고 은행에서 원스톱으로 편리하고 신속하게 대출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시 은행 및 향후 계획
17일에는 농협, 신한, 우리, 국민, IBK, SC제일, 수협, 제주 등 8개 은행이 먼저 출시하였으며, 28일에는 하나, 아이엠, 부산, 광주, 전북, 경남 6개 은행이 추가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카카오, 토스, 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은 내년 초에 출시할 계획입니다.
더드림 패키지 및 기타 지원 정책
금융위원회는 지난 9월 발표한 ‘소상공인 더드림 패키지’의 마지막 상품인 기업은행의 ‘소상공인 가치성장대출(1조 5,000억원)’과 ‘골목상권 소상공인 활력대출(1조원)’도 11월 7일 출시하였습니다. 가치성장대출은 디지털 전환, 수출, 혁신, 기술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에게 최대 1.5%p 금리 우대를 제공합니다.
골목상권 소상공인 활력대출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차주당 최대 5,000만원까지 최대 1.5%p 금리 우대를 제공하며, 일부는 보증부 대출로 공급됩니다.
성실상환 자영업자 지원
성실하게 상환 중인 자영업자를 위해 7월 말부터는 기존 정책금융 대출·보증에 대해 최대 7년 분할상환과 1%p 금리 감면을 지원하는 특례 정책이 시행 중입니다. 또한, 폐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는 상환 기간을 최대 15년까지 연장하고 저금리 보증 대출로 전환하는 장기 분할 상환 특례 보증도 9월 초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금융위원회는 중소벤처기업부,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신용보증재단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업하여 소상공인 특별자금 프로그램의 집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창업, 성장, 경영 애로 등 소상공인 여러분께 필요한 금융자금이 차질 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소상공인 여러분의 성공적인 경영과 성장을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참고 하면 좋은 글
- 롯데손보, ‘국내여행 갈 땐보험’ 출시 보장 내용
- 양산시 소상공인특별보증 신청방법 자격 대상
- 토스뱅크 서울신보 소상공인 2000억 대출 공급 신청방법
- 카카오톡 로그 아웃 방법과 팁
- 남양주 장애인 콜택시 이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