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창원특례시가 소상공인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소상공인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금융 지원책의 주요 내용을 정리해 소개합니다.

확대된 융자 규모와 참여 기관
창원특례시는 올해 상반기 소상공인 융자 규모를 기존보다 늘려 총 360억 원으로 조성했습니다. 시와 은행이 각각 15억 원씩 출연해 총 30억 원의 기본 자금을 마련했으며, BNK경남은행, NH농협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경남신용보증재단 등이 협약에 참여하여 협력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대상과 대출 한도
지원 대상은 창원시 관내에서 영업 중이며 경남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입니다. 1인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어 소액 운영자금이나 시설 개선비용 등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자 지원과 우대 혜택
창원시는 대출에 따른 이자의 일부를 직접 지원합니다. 기본 이자 지원은 연 2.5%이며,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경우에는 우대 이자율로 연 3.0%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환 방식
상환 방식은 소상공인의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1년 만기 일시상환
- 1년 거치 후 4년 균등분할상환
이용 편의성과 신청 안내
참여 은행 수를 기존 3곳에서 4곳으로 확대해 소상공인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보증 상담은 2월 6일부터 시작됩니다. 자금 신청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해당 은행 또는 경남신용보증재단으로 문의해 준비 서류와 신청 절차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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