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보령시 노인일자리 신청방법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보령시에서 추진하는 2026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신노년세대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ESG 가치를 반영한 사회공헌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과 기대 효과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2026년 보령시 노인일자리 신청방법

보령시, 3억9100만원 투입해 230명 노인일자리 창출

보령시는 2026년도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지난 12월 8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전충남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개최했는데요. 이번 사업에는 총 3억91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230명의 노인분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ESG 가치와 사회적 수요를 반영한 선도모델 사업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은 사회공헌기금, 기업의 고용부담금, 정부 및 지자체 공공예산 등 다양한 외부 자원과 지역 내 인적 자원을 결합해 운영됩니다. 특히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아우르는 ESG 가치를 반영하여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78개 세부 사업으로 다양하게 펼쳐지는 노인일자리

이번 사업에서는 총 78개의 세부 사업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주요 분야별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환경개선(E): 대천해수욕장과 무창포해수욕장의 환경정화 및 생태보전 활동
  • 사회서비스 및 안전관리(S): 도시공원 관리 사업 운영
  • 공공·전문서비스: 원산도 친환경 모빌리티 공공플랫폼 운영 등

2025년 사업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

보령시는 2025년에도 상반기 195명, 하반기 49명 등 총 244명 규모에 4억500만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을 시행한 바 있습니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시 세입 증대에도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참여 조건과 지원 내용

이 사업은 만 60세 이상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며, 월 60시간 이상, 5개월 이상 근무하는 조건으로 운영됩니다. 참여자들은 월 평균 76만2000원의 급여를 받으며 4대 보험에 가입됩니다. 또한 사업 참여 기관은 1인당 연 최대 170만원(매월 34만원씩 최대 5개월)의 고용 지원금을 지원받게 됩니다.

보령시의 미래, 노인 전문성 활용에 주목

보령시는 앞으로도 노인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확산하여 사회적 현안 해소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신노년세대가 활기차고 의미 있는 일자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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