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태안군에서 소상공인분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새롭게 시행하는 ‘84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사업’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경제를 든든히 지키고자 하는 태안군의 따뜻한 지원 정책, 함께 살펴보시죠.

태안군,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 위한 특례보증 사업 시작
태안군에서는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분들을 돕기 위해 ‘2026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합니다.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협력, 84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
이를 위해 태안군은 충남신용보증재단에 7억 원을 출연하였으며, 출연금의 12배에 달하는 84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대 5,000만원 대출 및 이자 보전 혜택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5,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 이자 중 최대 1.5%까지 이자 보전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 및 제외 업종 안내
지원 대상은 태안군 내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업종별 인원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업종 | 인원 기준 |
|---|---|
| 건설업, 제조업, 광업, 운송업 | 10인 미만 |
| 도소매업, 각종 서비스업 | 5인 미만 |
단, 금융기관과 여신 거래가 불가능한 소상공인, 금융 보험업, 사치·향락적 소비 및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 방법 및 문의처
특례보증 자금 신청 및 접수는 시중은행과 충남신용보증재단 서산지점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태안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태안군의 이번 특례보증 지원사업이 소상공인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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