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소상공인 금융안정 위해 특례보증 96억 원 지원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역 소상공인분들의 금융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울릉군이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함께 뜻깊은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울릉군의 노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울릉군, 소상공인 금융지원 특례보증 협약 체결
울릉군은 지난 10일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소상공인 금융지원 특례보증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울릉군은 48억 원 규모의 보증을 추가로 마련하여, 올해 총 96억 원에 달하는 특례보증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특례보증 지원 구조 및 규모
이번 협약에 따라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가 1억 원, 울릉군이 3억 원을 출연하면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2배인 48억 원 규모의 보증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분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 및 조건
지원 대상은 울릉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사업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입니다. 담보력이 부족하거나 신용등급이 낮아 기존 금융권 대출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특례보증을 받을 수 있으며, 연 3% 이자의 이자 지원을 2년간 받을 수 있습니다. 보증기간은 최장 5년입니다.
울릉군의 금융지원 배경과 기대 효과
울릉군은 내수 경기 침체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하였습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특례보증 확대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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