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대전 유성구에서 소상공인과 창업 기업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금융 지원 사업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창업 기업의 성장을 돕는 이번 사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유성구, 소상공인·창업 특례보증 지원 사업 운영
대전 유성구에서는 소상공인과 창업 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대 3,000만 원까지 보증하는 ‘2026년도 소상공인·창업 특례 보증 지원 사업’을 운영합니다. 이 사업은 신용도가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해 일반 금융기관 대출이 어려운 분들도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84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일반 소상공인 60억 원, 기술 기반 창업 기업 24억 원 등 두 분야로 나누어 운영됩니다. 지원 대상은 유성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과 개업일로부터 3년 미만의 기술 기반 창업 기업입니다.
우선 지원 대상과 혜택 안내
특히 유성구 착한가격업소와 신산업 창업 분야를 우선 지원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창업 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습니다. 선정된 사업자는 최대 3,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연 3%의 대출 이자와 신용보증 수수료 연 1.1%를 2년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참여 신청은 1월 5일부터 보증드림 또는 하나은행 앱에서 비대면 선착순으로 진행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서둘러 신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취약 청소년 지원사업 확대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는 2026년 취약 청소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합니다. ‘24+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을 기반으로 숲체험 중심의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의 정서 안정과 진로 탐색, 사회 적응 역량 강화를 돕고 있습니다.
진흥원은 지난해 전국에서 참여한 6,931명의 취약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 변화를 분석한 결과, 정서 안정 수준이 52.8% 향상되고 자아존중감이 18.0% 증가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습니다.
‘콕(C.O.G)사업’으로 새롭게 출발
2026년부터는 사업명을 ‘콕(C.O.G)사업’으로 변경하고, 돌봄(Care)–예비교육(Orientation)–성장(Growth)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산림교육 모델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주배경 청소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지원 규모를 7,560명으로 늘리며 진로 탐색과 사회 적응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형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조폐공사, ‘도깨비방망이 돈키링’ 출시
한국조폐공사에서는 화폐 부산물을 재활용해 제작한 ‘도깨비방망이 돈키링’ 2종을 출시했습니다. 5만원권과 1만원권 화폐 부산물이 각각 1g씩 담긴 이 제품은 행운과 부(富)를 상징하는 도깨비방망이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어 신년 선물용으로도 제격입니다.
도깨비방망이 돈키링은 에폭시 레진 마감으로 화폐 고유의 색감과 디테일을 살렸으며, 금속 마감으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제작된 프리미엄 제품으로, 한국조폐공사 쇼핑몰(www.koreamint.com)에서 단독 판매 중입니다.
조폐공사의 화폐굿즈 사업은 화폐 제조 및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의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작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굿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처럼 대전 유성구와 관련 기관들이 지역 경제와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지원과 혁신적인 사업을 펼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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