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교통비 부담, 모두의 카드로 확 줄이세요!
매일 출퇴근만 해도 교통비가 12만 원씩 나가던 저에게 ‘모두의 카드’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서울과 경기를 오가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인데요, 지하철, 버스, GTX까지 무제한으로 이용하면서 매달 4~5만 원씩 환급받고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혜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두의 카드, 월 10만 원으로 무제한 대중교통 이용
월 10만 원만 내면 지하철, 버스, GTX까지 무제한으로 탈 수 있고, 초과 사용 금액은 100%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탈수록 환급 혜택이 커지니 지금 바로 K패스 모두의 카드 발급을 신청해 보세요!
기존 K패스의 한계를 모두의 카드가 해결합니다
기존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이용 시 최대 60회까지만 20~50% 환급이 가능해 실적을 채워도 한도 초과로 환급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2026년 1월부터 시작된 ‘모두의 카드’는 환급 기준만 넘으면 초과분 전액을 환급해 드립니다. 실적 제한도 없고, 많이 탈수록 혜택이 커지는 무제한 환급 제도입니다. 기준금액만 본인이 부담하면 나머지는 국가와 지자체가 돌려주는 셈이죠.
환급 기준 금액표 (수도권·지방 기준)
| 구분 | 수도권 (일반형 / 플러스형) | 일반지방 (일반형 / 플러스형) |
|---|---|---|
| 일반 국민 | 62,000원 / 100,000원 | 55,000원 / 95,000원 |
| 청년·어르신·2자녀 | 55,000원 / 90,000원 | 50,000원 / 85,000원 |
| 3자녀 이상·저소득층 | 45,000원 / 80,000원 | 40,000원 / 75,000원 |
* 일반 성인: 40세 이상 65세 미만
일반형과 플러스형, 따로 고를 필요 없이 자동 계산
‘일반형’은 지하철과 시내버스 등 기본 교통수단을, ‘플러스형’은 GTX와 광역버스 등 고가 교통수단을 포함합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직접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시스템이 자동으로 두 가지 중 더 환급액이 큰 쪽을 계산해 환급해 드립니다.
예를 들어, 버스·지하철 이용액이 90,000원이고 GTX 이용액이 30,000원이라면,
- 일반형 초과 환급: 90,000원 – 62,000원 = 28,000원
- 플러스형 초과 환급: 30,000원 – 10,000원 = 20,000원
- 총 환급액: 48,000원
모두의 카드 신청 방법 – K패스 등록만 하면 끝!
이미 K패스 카드를 사용 중이시라면 별도의 신청 없이 기존 카드로 바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처음 사용하시는 분은 K패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 인증 후 카드 등록을 하시면 되고, 기존 카드나 K패스 기능이 포함된 카드를 발급받아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면 자동으로 실적이 집계됩니다.
📌참고 하면 좋은 글
- 도시화와 인간 생활 방식의 변화
- 굴 효능으로 건강 챙기기
- 고양시 통합일자리센터에서 내 일자리 찾기
- 인천 계양구 자동차 검사소: 전화번호, 위치, 주소, 예약 총정리!
- 함양군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 참여 신청방법 자격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