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경남 창원시에서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지원 정책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창원시는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여러 가지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1천억 원 발행
창원시는 올 상반기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해 창원사랑상품권인 ‘누비전’을 1천억 원 규모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둔 1월 19일부터 20일까지는 600억 원(지류 130억 원, 모바일 470억 원) 규모로 누비전을 발행하며, 이후 3월과 5월 홀수 달에는 각각 200억 원씩 모바일 상품권을 정기 발행할 계획입니다.
누비전 구매 한도는 30만 원이며, 할인율은 10%로 유지되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골목상권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소상공인 경영·창업자금 대출 지원
창원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경남신용보증재단에 30억 원을 출연하여, 총 360억 원 규모의 경영 및 창업자금 대출을 지원합니다.
신용보증재단 보증서를 발급받은 창원지역 소상공인은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으며, 1년간 2.5%의 대출 이자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 상담 예약은 2월 중 신용보증재단 예약시스템을 통해 진행할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미리 예약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78억 원 투자
창원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설 현대화, 주차환경 개선, 안전관리, 전통시장 육성, 시장 경영지원 등 5대 핵심 분야에 총 78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창원시의 앞으로의 계획과 다짐
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들을 꾸준히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창원시의 이번 지원 정책들이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에게 큰 힘이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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