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에서 소상공인 여러분을 위한 희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을 위해 북구청에서 100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시죠.

경영안정자금 지원 사업 개요
울산 북구에서는 지역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올해 총 100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각각 50억 원씩 지원되며, 융자금 6,000만 원에 대해 2%의 이자 차액 보전금을 2년간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지원 대상 및 신청 방법
지원 대상은 북구 지역 내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으로,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와 울산경제진흥원의 추천서를 받아야 합니다. 이후 경남은행, 농협, 신한은행, 국민은행, 부산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기업은행 등 8개 금융기관에서 자금을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 및 절차
경영안정자금 신청은 3월 13일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필요한 서류와 절차를 미리 준비하시면 원활한 신청이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북구청의 지원 의지
북구 관계자는 이번 경영안정자금 지원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 개발에 힘쓰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소상공인 여러분의 경영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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