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NH농협, 소상공인 72억 대출지원

최근 충남 당진시가 NH농협은행 충남본부,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든든한 금융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분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경영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전망입니다.

당진시·NH농협, 소상공인 72억 대출지원

당진시와 NH농협은행의 특례보증 협약 체결

2026년 2월 11일, 당진시는 NH농협은행 충남본부 및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당진지역 소상공인들이 총 72억원 규모의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에서 당진시와 NH농협은행은 각각 3억원씩 출연하였으며,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이를 기반으로 특례보증을 제공하게 됩니다.

소상공인 금융 지원 확대 현황

당진시는 지난달에도 7억원을 출연하여 84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시행한 바 있습니다. 이번 NH농협은행과의 협약을 포함해 하나은행과도 협력하여 총 228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자금을 마련하였습니다.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자생력 강화 기대

시 관계자는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금융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례보증 협약 주요 내용

협약 기관출연 금액특례보증 규모
당진시3억원72억원
NH농협은행3억원
충남신용보증재단특례보증 제공

이번 협약을 통해 당진시 소상공인분들은 보다 안정적인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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