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소상공인 175억 금융지원 확대

익산시에서 소상공인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드릴 금융지원 확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소상공인분들을 위해 익산시가 특례보증과 대출이자 지원 등 다양한 금융 지원책을 마련하였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시죠.

익산시 소상공인 175억 금융지원 확대

익산시, 175억원 규모 특례보증 사업 추진

익산시는 오는 3월 9일부터 총 175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소상공인분들을 대상으로 최대 5,000만원 한도의 융자를 지원하며, 신용등급에 따라 대출이자도 지원하는 금융지원 프로그램입니다.

다양한 금융기관과 협력으로 지원 확대

대출은 전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진행되며, NH농협은행, 전북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5개 금융기관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익산시는 지역 금융기관과 1대 1 매칭 출연 협약을 체결하여, 익산시 7억원과 금융기관 7억원 등 총 14억원을 전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함으로써 175억원 규모의 보증 지원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저신용 소상공인을 위한 이차보전 지원사업

특히 신용점수 709점 이하의 저신용 소상공인을 위해 서민금융진흥원과 IBK미소금융재단과 협력하여 ‘저신용 소상공인 이차보전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합니다. 이 사업을 통해 저신용 소상공인분들께는 최대 2,000만원까지 융자를 지원하고, 대출이자는 최대 5년간 전액 지원해 드립니다.

익산시의 금융지원 의지

익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소상공인분들을 위한 금융 지원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특례보증과 이자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 여러분의 자금 부담을 덜고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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