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취약계층 임차보증금 725만원 지원 신청법

서울시에서 중위소득 120% 이하의 취약계층을 위한 임차보증금 지원사업과 위기가구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분들을 돕기 위한 이번 지원사업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서울 취약계층 임차보증금 725만원 지원 신청법

서울형 임차보증금 지원사업 안내

서울시는 주 소득자의 사망, 재해, 범죄 피해, 중한 질병, 실직 등 긴급한 위기에 처한 가구를 대상으로 임차보증금을 최대 725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올해는 희망온돌 위기긴급기금 20억원 중 7억 6천만원이 이 사업에 투입됩니다.

신청은 3월 30일부터 동주민센터, 지역복지기관, 주거상담소 등에서 가능하며, 복지·주거·금융·법률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가 주거위기 상황과 경제 상황, 주거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

긴급복지지원 등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에는 생계비와 주거비를 가구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의료비는 개인 기준으로 최대 3인까지 가구당 300만원까지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청은 다음 달 말부터 서울시 소재 110여 개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 거점기관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소득 조회와 기금 배분 선정회의를 거쳐 지원 여부가 결정됩니다. 지원 후에는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도 철저히 이루어집니다.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 지원 대상: 서울시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중 긴급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
  • 신청처: 동주민센터, 지역복지기관, 주거상담소, 종합사회복지관 등
  • 지원 내용: 임차보증금 최대 725만원, 생계비 및 주거비 최대 100만원, 의료비 최대 300만원(3인 기준)
  • 신청 기간: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은 3월 30일부터, 위기가구 지원사업은 다음 달 말부터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하신 분들께서는 꼭 신청하시어 도움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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