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24억 추가 지원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금산군 소상공인분들을 위한 희소식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금산군이 특례보증 자금을 대폭 확대 공급한다는 소식인데요, 자세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금산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24억 추가 지원

금산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24억 원 추가 공급

충남신용보증재단은 금산군과 하나은행 대전세종영업본부와 협력하여 24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추가로 공급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3월 31일 체결되었으며, 금산군과 하나은행이 각각 1억 원씩 출연하여 총 24억 원의 특례보증 자금을 마련하였습니다.

총 84억 원 규모로 확대된 지원 사업

이번 추가 공급을 포함하여 금산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은 총 84억 원 규모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1월 5일부터 시행된 6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이 85% 이상 소진됨에 따라 긴급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조치입니다.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이번 특례보증은 금산군 전통시장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자분들을 대상으로 하며, 4월 15일부터 ‘보증드림’ 앱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안내는 ‘힘쎈 충남 금융지원센터’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민관 협력으로 이루어진 지원 확대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어려움에 처한 금산군 소상공인분들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지원을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분들이 한층 더 든든한 지원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금산군 소상공인 여러분의 성공과 번창을 응원하며, 이번 특례보증 지원 사업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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