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BNK경남은행과 울산신용보증재단이 함께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맺은 특별한 업무협약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이번 협약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BNK경남은행과 울산신용보증재단의 특별출연 업무협약 체결
지난 4월 6일, 울산시청에서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님과 울산시 김두겸 시장님, 울산신용보증재단 김용길 이사장님이 모여 특별출연 업무협약 및 출연금 전달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금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총 40억 원 특별출연, 소상공인 금융 지원 강화
BNK경남은행은 올해 1월 울주군에 10억 원을 출연한 데 이어, 이번에 울산시에 30억 원을 추가로 출연하여 총 40억 원의 특별출연금을 울산신용보증재단에 전달하였습니다. 이 출연금은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보증 지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690억 원 한도 보증서대출로 실질적 금융 지원
울산신용보증재단은 BNK경남은행의 특별출연금을 바탕으로 소상공인들에게 보증을 제공하며, BNK경남은행은 최대 690억 원 한도의 보증서대출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분들께 실질적인 금융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태한 은행장님의 포용금융 실천 의지
김태한 은행장님께서는 “중동사태 등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인해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늘고 있다”며, “소상공인들에게 기본금융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정부의 핵심 가치인 포용금융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울산시와 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와의 협약
한편, 이날 BNK경남은행은 특별출연금 전달식에 앞서 울산시와 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의 주거래은행 협약도 체결하여 지역 발전과 국제 행사 지원에도 힘쓰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BNK경남은행과 울산신용보증재단의 협약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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